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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복숭아를 판매합니다.
작성자: 하늘마음   등록일: 2014-07-11 12:51:02   조회: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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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하늘마음농장에서는 개복숭아(돌복숭아)를 판매합니다.
매실처럼 효소로 담거나 술을 담궈드시면 됩니다.


(깊은 산중에서 수줍게 열려 있는 개복숭아)


옛날 분들은 개복숭아를 “죽은 사람도 살리게 하는 복숭아”라고 하였다지요.



그동안은 아는 분들만 효소나 술을 담궈드셨는데 요즘 MBN <천기누설>에서 암, 특히 폐암을 극복한 사례나 기관지 등에 좋다는 방송이 이어지면서 더욱더 각광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지 산중에서 따온 개복숭아의 씻기 전 모습)

하늘마음농장에서는 일찍부터 효소로 담아 산야초 효소에 넣어 판매를 하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개복숭아를 사고 싶다는 연락이 많아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개복숭아의 약성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보고서나 뉴스를 인용해 보았습니다.

1) 매일경제신문 2013년 11월 27일자 “무병장수를 꿈꾸는 현대인을 위한 명약...자연 속에 답이 있다”는 기사 내용을 일부 발췌한 것입니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현대의학은 우리의 평균수명을 점점 늘려가고 있다.
하지만 늘어나는 수명만큼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게 됐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건강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치유법을 통해 건강한 삶의 답을 얻은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Case 1 폐암으로 인한 끝없는 기침, 밤에는 잠도 못 자요

몇 년 전 폐암으로 대수술을 받은 박금순 씨. 2003년에 직장암 3기 판정을 받아 어렵게 투병생활을 하던 중, 암이 폐로 전이되어 2006년에 폐암까지 걸리게 됐다.
결국 폐의 1/3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고, 12차에 걸친 항암치료를 견뎌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힘이 든 건 폐암 후유증으로 밤낮없이 시작된 기침이었다.

기침을 하면서 목에는 피가 나와 2~3년 동안 제대로 잠을 청해본 적이 없었다는데. 매일같이 수면제에 의지하며 잠을 청했어야만 했던 그녀를 구한 건 무엇이었을까.

‘개복숭아’ 버려지던 과일의 새로운 발견

암 선고 이후 5년. 현재 그녀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금순 씨를 구한 명약은 바로 산 속 깊은 곳에서 자라는 야생 복숭아 ‘개복숭아’였다. 열매가 작고 신맛이 강해 과일로 대접받기 보단 버려지는 경우가 많았던 개복숭아. 하지만 그녀는 꾸준히 개복숭아를 먹어온 결과, 기침과 폐암을 이겨낼 수 있었다는데. 개복숭아는 익기 전에 그 맛이 워낙 쓰기 때문에 주로 효소에 담가먹는데, 금순 씨의 경우는 개복숭아 10kg을 기준으로 유기농 설탕 5kg을 넣은 후, 그늘에 가만이 뒀다가 6개월 정도 지나서 먹었다. 비타민이나 유기산성분이 많아 피로회복과 면역증강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는 개복숭아.

전문가들도 섭취방법에 유의하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개복숭아는 자신의 몸에서 난 진으로 스스로 제 몸을 치유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찢긴 가지에 진이 나와 있다.)

2) 이 자료는 농업진흥청의 <영농지술보급정보>란의 “유기농 야생돌복숭아를 이용한 기능성 발효주 개발”이라는 보고서의 일부를 발췌한 것임을 밝혀둡니다.

“돌복숭아의 민간 효능은 몸 안에 있는 어혈, 뭉친 기운을 내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향약집성방과 동의보감에서는 복숭아 씨와 꽃, 그리고 복숭아나무에서 나오는 진의 약성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복숭아 씨는 어혈과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막힌 것을 치료하고 나쁜 기운을 없애며 몸 안에 있는 벌레를 죽인다.
또한 기가 위로 치밀어 오르는 것과 기침을 멎게 하며 명치 밑이 아픈 것을 치료한다고 밝히고 있다.
딱딱한 복숭아 씨의 껍질을 깨뜨리면 속씨가 나오는데, 이를 도인(桃仁)이라고 한다.
복숭아 속씨는 폐를 튼튼하게 하고 뱃속에 있는 딱딱한 덩어리를 삭이며 기침을 멎게 하는데 좋은 약으로 알려져 있다.

본초비요를 보면 복숭아씨는 고평미감, 즉 약간 쓰고 달기도 하다고 전한다.
족궐음 혈분약 즉, 심간, 폐, 대장에 귀속하여 혈체나 간기를 완화하는 데 쓰지만 기침을 멈추게 하고 천식을 겸한 기침해소에 좋은 약이다.
복숭아 꽃은 약간 쓰나 담음을 없애고 풍광을 치료한다.
여자의 냉증 치료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냉증에는 복숭아 꽃과 수수를 혼합하여 지짐을 만들어 하루에 세 번씩 일주일 정도 먹으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깊은 산중에서 수줍게 열려 있는 개복숭아)

 
(깊은 산중에서 딴 개복숭아를 효소로 담기 위해 씻고 있다.)

 
(개복숭아 목욕중)

 
(개복숭아의 목욕 후 말쑥한 모습.
물기를 뺀 다음 효소로 담거나 술을 담는다.)

이제 곧 장마가 지겠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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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문의는 010-6656-3326, 010-4846-3326 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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