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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주절 주절 ㅎㅎ
작성자: 치자꽃   등록일: 2018-03-13 12:12:57   조회: 381  


이제 완연한 봄인가 봐요
아파트 화단에도 상사화 새싹이 뽀족히 올라왔네요
그렇게 추워서 웅크리게 하더니 계절은 어쩔수가 없군요

이제 김장김치도 물리고
상큼한 겉절이가 입맛 돋구는데
몸은 점점 는적거려지고 ㅎㅎ
식구들이 먹는 양도 점점 줄어들어서
반찬도 맨날 남고~

돈도 없으면서 쓰잘데 없이 손만 커서
음식을 하면 일인분을 못하고
맨날 듬뿍 한다고 아이들이 조심 조심 이야기 하네요
엄마 손좀 줄이라고~ㅎㅎ

햇살이 고우니
바구니 들고 나물 캐러 가고 싶어요
무릎 수술후 쪼그리고 앉는거 하면 안된다는데
작년엔가 무시하고 쑥 캐러 갔다가 혼난적이 있어요
이번에도 주민센타에서 하는 윷놀이에 도와주러 가서
5시간 정도 앉아서 부침개 부치고는 아구구구~
식구들에게는 말도 못하고~ㅠㅠ

소피아님
이제 점점 바빠지겠네요
허리 무리하면 안되는데~워째요
한해 한해 다르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어요
허리도 다리도 감기도 다 무서워요~에효

그래도 그곳엔 봄 기분이 나겠어요
여긴 맨날 미세먼지 땜에 창문도 못열고 ㅜㅜ

봄봄봄~ [3]
명절 인사가 늦었어요. [2]

  걍 주절 주절 ㅎㅎ  치자꽃  2018/03/13 381
   저도 실감하고 있어요.^^  하늘마음  2018/03/13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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