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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여행후기만 들어도 가슴이 벌렁벌렁거립니다.
작성자: 하늘마음   등록일: 2018-05-08 23:57:12   조회: 116  


아버지와 딸의 여행...
어떤 모습이고 어떤 대화를 나눌까 그런 생각을 먼저 해봤어요.
우리집 남자랑 주현이 단둘이는 여행을 가본적이 없어요.
저랑 주현이는 자주 여행을 갔는데...

참으로 좋았겠구나... 그 댁 따님이... 그런 생각입니다.
아버지랑 단둘이서 그 먼먼 아프리카를 가다니...

저는 가보고 싶은 곳도 많아서 누가 여행얘기하면 거기도 가고 싶고, 여기도 가고 싶고 그렇습니다.
정말 오래된 인연들이시네요.
그 시절 그렇게 만났다니 잠시 상상을 해봅니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 노래 가사네요. 그런 다음 만났으니 첫 말은 무엇이었을까.
반갑다,
오랫만이구나,
많이 늙었다,
많이 변했네,
이렇게 만나는구나.... 이 중 한 두 대화는 나왔을 것 같아요.

세월이 흐를수록 과거의 사람을 만나려 하고 그런가봐요.
많이들 찾고 그렇더라구요.

사람이 해가 뜰 때보다 해가 질 때 마음 속 깊숙한 곳에 숨만 쉬고 있던 세포들이 활동을 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제가 그렇거든요.
해가 질 때는 생각이 많아지는 것도 그래서라고 제 스스로 해석해봅니다.

달길님 여행 후기를 보니 저도 그쪽 방면의 풍경을 마음에 담고 싶어집니다.
어느 훗날 기회가 오리라 믿으며 후기 정말 잘 읽었어요.

산골 다락방에서 배동분 소피아

부처님 오신 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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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기억 속에 아련한 아프리카 [1]  dalgil  2018/05/08 177
   아, 여행후기만 들어도 가슴이 벌렁벌렁거립니다.  하늘마음  2018/05/08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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