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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장님~~~~
작성자: 하늘마음   등록일: 2018-07-21 02:02:45   조회: 133  


이 더운데 어찌 지내시는지요?
거창에 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니 좋습니다.

사과농사 ㅎㅎ
열심히 지어서 작년처럼 맛난 사과를 수확하면 좋겠어요.

날이 너무나도 더워 드디어 땀띠라는 것이 났어요.
사실 애기때 말고 첨으로 땀띠에 걸렸어요.

땀띠가 이렇게 고통스러운줄 몰랐어요.
자다가도 긁느라고 정신없구요.

칼라민 약 바르고 있어요. 옛날 생각나네요.
거기에 더위까지 먹어 최악의 날을 보내고 있어요.
칼라민 발랐으니 차도가 있을 거예요.

더위 먹으니 머리가 아파 허리를 펴고 나서 일하고, 다시 혀리를 펴고 그러고 있습니다.
비소식은 전혀 들려오지도 않고 걱정입니다.

운전조심히 다니시고, 행복한 날들지으세요.

배 소피아




은행장 (2018-07-29 19:30:35)  
전국이 폭염이니
어디든 힘들군요.

저희 아저씨들도 많이 힘들어하지요.

이온음료, 시원한물, 아이스크림
사날르느라 땀흘리고있습니다.

가뜩이나 힘든시기에 땀띠까지 찾아오니
더힘드시겠어요.

한낮에는 쉬시는게 좋을듯요..
식염정 꼭드시고요..

야콘 등 농작물 가뭄피해는 없는지요?

올해 사과농사 잘되어 맛난 꿀사과 맛보기를 기대합니다.
하늘마음 (2018-08-03 09:50:11)  
은행장님,

사과가 작다고 초보농사꾼이 걱정이 말이 아니예요.
매일 물주러 가는데 ..역부족인듯해요.
또 때깔도 그렇구요.

맛만 좋으면 작아도 때깔이 나빠도 되겠지만 꿀사과를 위해 화이팅 하고 있어요.

배 소피아
은행장 (2018-08-06 11:33:12)  
폭염끝에
동해안은
폭운가 쏟아졌나봅니다..
비피해없으신지요?

얼마나 폭염의 연속이던지..

저도 비좀왔으면 싶더군요.,

농ㅈ작물관리 잘하시고
이전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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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여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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