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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차
작성자: 은행장   등록일: 2011-12-10 03:22:33   조회: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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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보이차 한잔에,

건빵몇개, 귤한조각도

훌륭한 간식이군요...

치자꽃 (2011-12-13 09:55:20)
그럼요
훌륭하지요^^
저도 요즘 보이차 마시고 있어요
박정숙 (2011-12-13 21:19:59)
저도 마시고 싶어
퍼 갑니다.
은행장 (2011-12-15 04:19:46)
치자꽃님

보이차 시음법좀 알려주세요.

첫잔은 따라내라는말도있더군요.

밑에서 일하는 중국교포들에게 물어보니, 걍마시라네요.

첫잔도 걍마십니다.

저잔으로 약 5~6잔정도 마시는데 ,괜챦은지모르겠군요.
은행장 (2011-12-15 04:47:44)
박정숙님.

건강하신지요...

시골, 건너마을 동창애랑 이름이같군요.

봄에 대전서, 동창회때만났지요.

곧 삼척 호산현장으로 간다고했더니,

휴가때, 위문공연온다고하더군요.

하여, 제가 신신당부하였지요.

혼자오지말라고, ...혼자오면 안된다고, ....

너도 이제 나이를 먹어,

객지에서 고독에 떠는, 40대 남자의 외로움을 알나이가되지않았냐고 ...

애인할사람 한명 데리고오라고했지요,

7월말, 비가 치질치질오는날, 숙소에서 뒹굴거리고있는데, 문자오더군요.

속초에서 내려가는중이라고...

혼자오면 안된다고 다시 주지시켰지요...

같이간다는말에, 설레이는 마음을 한아름안고, 임원항에서,기다렸지요.

고급승용차가 미끄러져들어오더군요.

신랑이랑 같이오더군요....

어제는 속초에서 잤고, 오늘밤은 덕구온천에서 머물계획인데, 어디 더좋은곳이있냐고 묻더군요.

그날밤, 회맛...참 텁텁하더군요...ㅎㅎㅎ

적쟎이 실망(?)시키고, 덕구온천으로 가더군요.

이번엔, 감포있다고했는데...아직 기별이없군요....

아, 그녀의 말한마디는있군요.

거기, 언제까지있을꺼니....


이글쓰고있으니, 이순재씨말이 생각나는군요.

젊어, 한번 러브신을 찍은적이있다더군요.

상대가, 사미자였는데, 방안으로 들어오는 사미자를보니, 피식 웃음이나더라...

사미자도 한마디하더군요. 서로 연기에, 몰입이안되더라..
깍두기
또 한번의 혜택 [2]

  보이차 [4]  은행장  2011/12/10 1741
   건빵...햐, 먹고싶네요.  하늘마음  2011/12/14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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