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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정여울
하늘마음 :: 이름
18.01.27 :: 날짜
438 :: 조회
정여울 작가의 책을 많이 읽은 편이다. 다라고 할 수 없겠지만 거의는 ... 그래서 신작이 나왔나 인터넷서점을 두리번 ...
 
고흐 씨, 시 읽어 줄까요 [508]
하늘마음 :: 이름
17.04.28 :: 날짜
7561 :: 조회
"책은 숲이야.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 곁에서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고 얘기하는 것 같아. 고즈넉한 풍경을...
화가의 마지막 그림
하늘마음 :: 이름
17.02.20 :: 날짜
1250 :: 조회
우선 이 말 먼저 하고 싶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고... 화가가 마지막에 어떤 그림을 남겼는지 이전에 화가의 삶...
 
김종삼의 시를 찾아서 [2]
하늘마음 :: 이름
16.11.18 :: 날짜
1742 :: 조회
이 가을에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작가를 알면 시가 더 깊숙이 다가와 앉고 옆에서 두런 두런 삶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2812]
하늘마음 :: 이름
16.11.11 :: 날짜
12557 :: 조회
귀농하고 자연 속에서 책을 읽는다는 건 여간 행운이 아니다. 어떤 장소에서 책을 읽느냐가 이렇게 중요할줄 몰랐다. 귀...
 
산에서 살다 [2]
하늘마음 :: 이름
16.10.24 :: 날짜
1197 :: 조회
책을 사서 책장을 넘길 때의 설레임이란... 이 책의 첫장을 열며 이런 글이 짧게 나열되어 있다. "만약 이 세상...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 [2]
하늘마음 :: 이름
16.05.12 :: 날짜
1814 :: 조회
"사람들은 늘 내게 늦었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사실 지금이야말로 가장 고마워해야 할 시간이에요. 진정으로 무언가...
 
미움받을 용기
하늘마음 :: 이름
16.04.19 :: 날짜
1366 :: 조회
후기를 쓰기 전에 부록부터 말하려고 한다. 어려서부터 아이들을 책과 스승이 되도록 하는 것이 내 지상 과제였다. ...
비둘기
하늘마음 :: 이름
16.02.28 :: 날짜
1372 :: 조회
라는 책은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 딸이 방학을 하면서 싸보내 내려온 짐 속에 들어 있었다.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
 
침묵 예찬
하늘마음 :: 이름
15.11.20 :: 날짜
1696 :: 조회
난 '자기PR시대'라는 말을 수시로 들으며 지낸 세대다. 그러니까 틈만 나면 자신을 포장하느라 바빠야 하고, 남이 모를새라 ...
딸에게 주는 레시피 [4]
하늘마음 :: 이름
15.10.19 :: 날짜
1928 :: 조회
이 책은 얼굴 한번 못본 분이 선물로 보내준 책이다. 내가 이 책 좋아할 거라며 출판되자마자 책을 사서 보내주었다. ...
 
사람으로 아름답게 사는 일
하늘마음 :: 이름
15.10.14 :: 날짜
1448 :: 조회
박범신 작가가 글을 쓰고 딸인 박아름이 그림을 그린 책이다. 절필을 선언했던 지난 1993년에 그는 용인의 아담한 터전...
헤세로 가는 길
하늘마음 :: 이름
15.09.29 :: 날짜
1744 :: 조회
요즘  헤세 글을 많이 읽고 있다. 그리고 헤세 관련 글도 많이 읽고 있다. 한 작가의 책을 이렇게 ...
 
정원 일의 즐거움
하늘마음 :: 이름
15.09.27 :: 날짜
1010 :: 조회
9월은 교육다니느라 개복숭아 판매하느라 어려 가지 일이 겹쳐서 정신이 더 없었다. 그 와중에도 책은 읽었으나 정...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2]
하늘마음 :: 이름
15.08.25 :: 날짜
1574 :: 조회
“이 책은 작가 최인호가 생전에 법정 스님의 3주기와 4주기에 맞추어 출간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작가는 건강상의 문제...
 
그래도 괜찮은 하루
하늘마음 :: 이름
15.08.22 :: 날짜
1381 :: 조회
라는 책의 후기를 예전에 올렸었다. 설레다라는 작가가 쓴 책인데 포스트잇 한 장에 감성메모와 그림을 그려 전달하는 ...
한 말씀만 하소서 [2]
하늘마음 :: 이름
15.08.17 :: 날짜
1133 :: 조회
그저 이야기로만 들었었다. 박완서님께서 암투병중이든 남편을 잃은지 3개월만에 외아들을 읽었다고... 그 고통이 얼마나 ...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 [4]
하늘마음 :: 이름
15.08.01 :: 날짜
1185 :: 조회
자빠지는 제목을 자져서 눈에 확 들어왔지만 그 전에 이 책을 읽고 싶어 손가락을 꼼지락거린 이유는 오바마 대통령이 이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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