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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의 별자리 여행 [2]
하늘마음 :: 이름
11.12.22 :: 날짜
1010 :: 조회
이 책은 우리 홈에 오시는 보헤미안님께서 산골에 오셨을 때 선물로 주고 가셨다. 배를 타시는 분이라 각국에 대해 해박...
 
톨스토이처럼 죽고싶다. [3]
하늘마음 :: 이름
11.12.19 :: 날짜
658 :: 조회
이 책 역시 충북 단양의 산골 헌책방에서 고른 책이다. 김별아라는 작가의 책을 처음 접한다. 등을 썼다고 알고 있지...
희망은 깨어 있네 [4]
하늘마음 :: 이름
11.12.10 :: 날짜
763 :: 조회
, , 를 읽으면서 환장을 했었다. 맑고, 깊이 있고, 감동이 오래 남이 기분좋게 하고.. 그런 시를 읽어본지 좀 되었기 ...
 
기형도 전집 [4]
하늘마음 :: 이름
11.12.03 :: 날짜
1278 :: 조회
이 책은 주현이를 주기 위해서 였다. 서울에 있는 아들이 지동생이 읽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아들은 주현이가 시를 좋...
생각의 일요일들
하늘마음 :: 이름
11.12.02 :: 날짜
402 :: 조회
이 책은 은희경 작가의 첫 산문집이란다. 이 작가의 소설을 읽은 적이 없어서 산문집이라고 되어 있기에 도서관에서 빌려왔...
 
마당의 순례자
하늘마음 :: 이름
11.11.26 :: 날짜
629 :: 조회
도서실에 다른 책을 빌리서 가서 우연히 보게 된 책. 사람이 어디에 살든 자신 스스로 마음을 쉬어줄 수 있는 공간이...
여행자 예찬
하늘마음 :: 이름
11.11.22 :: 날짜
592 :: 조회
프란츠 카프카는 아들 선우가 좋아하는 작가이다. 고딩 딸 주현이는 대표작들은 읽었지만 선우처럼 좋아하는 작가는 아닌 것...
 
분노하라 [2]
하늘마음 :: 이름
11.11.12 :: 날짜
605 :: 조회
지난 여름, 아들 선우를 광화문 교보에서 만났다.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리며 책의 숲에서 놀고 있을 때, 아들이 나타나더...
홍어 [2]
하늘마음 :: 이름
11.10.21 :: 날짜
1362 :: 조회
작가 김주영님에 대해서는 ‘두 말 하면 잔소리’가 될 것같아 아예 생략하려고 한다. 그 분의 문장력도 문장력이지만 그 분...
 
니체의 말
하늘마음 :: 이름
11.10.14 :: 날짜
679 :: 조회
세월밥을 먹을수록 짧은 경구와 같은 글을 좋아하게 되었다. 일일이 세밀한 표현까지 내 눈에 들어오는 것보다는 짧은 한 마...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하늘마음 :: 이름
11.10.04 :: 날짜
978 :: 조회
이 책은 제목에 훅 간 책이다. 그리고 제목 위의 작은 글씨(시인 김선우가 오로빌에서 보낸 행복 편지)만 보고 김선우 시인의 ...
 
효재처럼, 풀꽃처럼 [2]
하늘마음 :: 이름
11.10.01 :: 날짜
985 :: 조회
이 책은 이번에 서울의 서초동 교보에 갔을 때 서점 의자에 앉아서 읽은 책이다. 물론 사지 않고 얌체처럼 공짜로 읽은 책...
빈집 [2]
하늘마음 :: 이름
11.09.26 :: 날짜
782 :: 조회
김주영님의 이 책을 읽는 동안 앓았다. 감기 기운이 있을 때였고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감기가 더 심해졌다. 감기는 감기대...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
하늘마음 :: 이름
11.09.16 :: 날짜
944 :: 조회
이 책은 누구나 읽으면 좋을 책이다. 이 책을 사게 된 동기는 딸아이가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권을 산 것이다. 그 ...
확신의 함정 [2]
하늘마음 :: 이름
11.08.29 :: 날짜
866 :: 조회
우선 난 내용보다도 금태섭 변호사의 책이기에 나뿐 아니라 아이들도 기대에 차서 구입한 책이다. 서울에 가서 대학생이 된...
 
숨그네 [2]
하늘마음 :: 이름
11.08.04 :: 날짜
556 :: 조회
처음에는 책제목이 왜 일까 하고 생각했었다. 제목은 거의 대부분 책 내용의 엑기스를 표현한다는 생각에서 머리를 굴려...
가면의 생
하늘마음 :: 이름
11.07.23 :: 날짜
1688 :: 조회
“시작이란 없다. 나는 누군가의 자식이고, 사람은 각자의 차례대로 이 세상에 태어난다. 그러고는 어딘가에 소속된다. 나는...
 
자기 앞의 생
하늘마음 :: 이름
11.07.12 :: 날짜
1083 :: 조회
산골 아이들과 난 로맹 가리를 좋아한다. 특히 이라는 자전적 소설은 나를 돌아보게 하는 그리고 엄마로서의 나의 가치관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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