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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
하늘마음 :: 이름
14.11.01 :: 날짜
1232 :: 조회
이 시집은 아들 방에서 발견한 것이다. 아들이 읽고 책 귀퉁이를 접어 놓은 곳을 펴보다 나도 이 시인의 세계로 발을 들여 놓...
 
눈 이야기
하늘마음 :: 이름
14.10.22 :: 날짜
1000 :: 조회
내가 산문을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푸근하다’는 느낌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때는 산...
기적의 자연치유 [2]
하늘마음 :: 이름
14.10.12 :: 날짜
1459 :: 조회
내가 자연치유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귀농하면서부터다. 귀농 전에는 뭔 치유에 대한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그저 앞만 ...
 
바보마음
하늘마음 :: 이름
14.09.20 :: 날짜
847 :: 조회
이웃에 귀농한 분이 수원 집에 다녀오면서 우리 집에 들렀다. 초보농사꾼에게 형님이라고 부르며 왕래를 하는 젊은이다. ...
용서
하늘마음 :: 이름
14.09.09 :: 날짜
559 :: 조회
달라이 라마의 책은 몇 권 읽었다. 읽을 때마다 느끼는 알 수 없는 평안함이 그의 책을 끌리게 하는 힘이다. 이 책...
 
나의 딸에게 [18]
하늘마음 :: 이름
14.08.17 :: 날짜
816 :: 조회
이 책은 절판된 책을 사기 위해 헌책방을 뒤지는 중에 함께 산 책이다. 그러다 보니 내용을 열어 보지도 못하고 제목...
자연치유 [2]
하늘마음 :: 이름
14.08.17 :: 날짜
789 :: 조회
귀농할 때부터 ‘자연치유’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끊임 없이 그런 기사를 찾게 되고, TV의 스페셜을 보고, 관련 책을 읽...
 
오늘 하루 [2]
하늘마음 :: 이름
14.07.14 :: 날짜
1008 :: 조회
내가 목사님이 쓴 책 중에 유일하게 읽는 책이 아닌가 싶다. 예전에 목사였다가 그만 두고 자연인으로 돌아와 쓴 분의 ...
나는 그림에서 인생을 배웠다.
하늘마음 :: 이름
14.07.09 :: 날짜
1373 :: 조회
(▲ 박향률, ) 한젬마라는 화가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라는 책에서였다. 책을 일기 전에 우선 이름에서 묘한 분위기...
 
빵장수 야곱
하늘마음 :: 이름
14.07.02 :: 날짜
933 :: 조회
이라는 책에 대해서는 일찍이 알았었다. 많은 사람이 인용을 했고, 그 인용된 글귀에 빠져서 언젠가 꼭 사서 보리라 ...
유럽의 교육
하늘마음 :: 이름
14.07.01 :: 날짜
796 :: 조회
이 책은 오직 한번만 받을 수 있는 콩쿠르 상을 두 번이나 받은 유일한 작가인 로맹 가리 작품이다. 아이들과 난 로맹 ...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하늘마음 :: 이름
14.06.30 :: 날짜
1175 :: 조회
김재진 시인의 시집을 읽는 것은 첨이다. 그러나 그의 시를 접한지는 오래 되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내가 시집을 사...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하늘마음 :: 이름
14.06.28 :: 날짜
639 :: 조회
이 책은 에크하르트 톨레가 쓴 책으로 이전에 소개한 보다 먼저 나온 책이다. 그러니까 류시화 시인이 번역한 를 ...
 
그럼에도 여행
하늘마음 :: 이름
14.06.20 :: 날짜
669 :: 조회
예전에는 내가 아이들의 책을 추천했는데 아들이 대학을 들어가고부터 시작하여 딸까지 대학에 들어가고 나니 그 둘이 내...
마흔의 서재
하늘마음 :: 이름
14.05.31 :: 날짜
887 :: 조회
이 책은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사람에게서 선물로 받았다. 얼굴 한번 보지 못했지만 친동생처럼 나를 , 초보농사...
 
청춘의 문장들
하늘마음 :: 이름
14.05.26 :: 날짜
753 :: 조회
김연수 작가의 책을 처음 읽은 것이 이다. 사실 읽다가 말았으니 읽었다고 말할 수도 없겠다. 어쨌거나 내 기억으로는 그 ...
노란집
하늘마음 :: 이름
14.04.30 :: 날짜
790 :: 조회
이 책은 선물로 받은 책이다. 성당에서 우리 홈에 오시는 다락방 님이 내게 건네준 책이다. 내가 박완서 님이라면...
 
위로의 레시피 [1]
하늘마음 :: 이름
14.04.30 :: 날짜
746 :: 조회
늘 말하는 것이지만 어느 작가의 한 책에 꽂히면 그 전에 나온 책 몽땅 사서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것은 나만의 버릇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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