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마음농장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김수영의 연인
하늘마음 :: 이름
13.05.31 :: 날짜
1852 :: 조회
김수영의 아내로 잘 알려진 김현경 님의 에세이가 나왔다는 말도 군대간 아들 선우에게 들었다. 늘 군대에서도 책에 안테나...
 
나목
하늘마음 :: 이름
13.05.29 :: 날짜
723 :: 조회
신기하게도 난 박완서님의 작품을 많이 읽었으면서도 그의 등당작인 이 유명한 은 이제야 읽기를 완성했다. 얼마쯤보다 말...
스님, 메리 크리스마스
하늘마음 :: 이름
13.05.28 :: 날짜
823 :: 조회
‘버들치 시인’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박남준 시인의 책이 나온지도 몰랐다. 뭐 이렇게 말하면 산골에 살면서 뭔 새 ...
 
칼의 노래 [전2권] [22]
하늘마음 :: 이름
13.05.09 :: 날짜
1194 :: 조회
이 책의 첫 문장이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이다. 이 문장의 꽃이 피었다와 꽃은 피었다를 놓고 며칠을 고민했다...
사랑의 풍경 [2]
하늘마음 :: 이름
13.04.12 :: 날짜
710 :: 조회
사람 입맛도 참 간사하다. 예전에는 맛있어 죽겠어 하던 음식도 세월이 흐르니 영 신통치 않은 음식이 되어 버리곤 한다...
 
김훈은 김훈이고 싸이는 싸이다 [2]
하늘마음 :: 이름
13.04.12 :: 날짜
1163 :: 조회
“엄마, 김훈 선생님 부분만 읽으면 될 거야”라는 말과 함께 건내준 책이다. 지난 번에 부대에서 휴가나와 자신이 ...
[2]
하늘마음 :: 이름
13.04.09 :: 날짜
1051 :: 조회
장폴 사르트르는 딸 주현이가 관심있어 하는 철학자이다. 그러다 보니 주현이 입에서 사르트르 말이 자주 나왔다. 그런데...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2]
하늘마음 :: 이름
13.04.02 :: 날짜
1275 :: 조회
이 책은 아들 선우가 추천한 책이다. 대강의 내용은 알고 있었는데 사실 어설프게 내용을 알고 있다보면 쉽사리 그 책에 빠져...
비행운 [2]
하늘마음 :: 이름
13.03.23 :: 날짜
1057 :: 조회
김애란 작가의 책을 몇 권 읽었다. 처음 읽은 책이 이었다. 허겁지겁 읽었다는 표현이 맞다. 맛깔스럽고 매끄러운...
 
소설 공자 [2]
하늘마음 :: 이름
13.03.20 :: 날짜
1436 :: 조회
이 책 표지를 넘기면 라는 내 메모가 박혀 있다. 작년에 쓴 글이다. 처음 제목으로는 좀 딱딱하지 않을까 하는 생...
생각하는 미친놈 [2]
하늘마음 :: 이름
13.03.13 :: 날짜
1073 :: 조회
연이어 광고 관련 책을 읽었다. 이것은 순전히 아들 덕분이다. 을 읽고 어린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들이 읽는다면 참...
 
전태일 평전 [2]
하늘마음 :: 이름
13.03.06 :: 날짜
1031 :: 조회
책의 첫장을 펼치면 이렇게 시작된다. “우리가 이야기하려는 사람은 누구인가? 평화시장에서 일하던, 재단사라는 ...
광고천재 이제석 [2]
하늘마음 :: 이름
13.02.21 :: 날짜
1685 :: 조회
이 책은 아들이 강추한 책이다. 군대에서 휴가 나와 다시 복귀할 때면 한 아름의 책을 사가지고 들어간다. 다방면의 책...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49]
하늘마음 :: 이름
13.02.12 :: 날짜
1468 :: 조회
작년 말이었던가. 아들 선우가 하루 휴가나온 날이었다. 하루 휴가라서 부대에서 멀리 떨어져 갈 수도 없다고 하여 ...
살리는 암 [9]
하늘마음 :: 이름
13.02.02 :: 날짜
1082 :: 조회
이라는 책 제목 옆에 "KBS 공개진료 말기암 50%완치"라고 되어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언급하기 전에 책의 날개에 소개...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2]
하늘마음 :: 이름
13.01.09 :: 날짜
930 :: 조회
내가 천주교 신자이면서 스님들 책을 좋아하는 것은 스님들의 정지된 침묵 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바람이 참으로 따...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 [2]
하늘마음 :: 이름
13.01.08 :: 날짜
955 :: 조회
이 책은 군대간 아들이 휴가나오면서 내게 강추해준 책이다. 그러니까 휴가나왔다가 들어가면서 아들은 한아름의 책을...
 
시간의 파도로 지은 城 [2]
하늘마음 :: 이름
13.01.04 :: 날짜
1087 :: 조회
책에서 책을 건진다는 건 아주 행운이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는데 그 책에서 강추한 ...
[1][2][3][4][5] 6 [7][8][9][10]..[31] 다음글
  당신은 2002년 2월 이후 째 방문자 입니다.    산골남주인에게 메일보내기산골여주인에게 메일보내기    

Copyright 2002. www.skyheart.co.kr 하늘마음농장 대표 박찬득 핸드폰 : 010-6656-3326
사업자번호 : 507-03-42837 통신판매업 : 제울05-통075 개인정보책임자 : 배동분
주소 : 경북 울진군 서면 쌍전리 364 연락처 : 054-783-3326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