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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하늘마음 :: 이름
12.09.15 :: 날짜
847 :: 조회
윤동주 시집이라는 것을 제목만으로도 모두 알 것이다. 아들 선우와 딸 주현이는 비슷한 구석이 많다. 오누이이니 당연하...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 [2]
하늘마음 :: 이름
12.09.01 :: 날짜
1328 :: 조회
난 제목 없이 단상들로 엮인 책을 좋아한다. 아이들 덕분에 요즘 시집을 많이 산다. 특히 아들 선우가 면회나왔다가 ...
호랑가시나무의 기억(이성복) [2]
하늘마음 :: 이름
12.08.15 :: 날짜
1459 :: 조회
소설이나 다른 장르도 그렇지만 시는 시인의 삶에 대해 알고 읽는 것과 모르고 읽는 것은 천지차이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 ...
 
인간이해
하늘마음 :: 이름
12.07.22 :: 날짜
874 :: 조회
아이들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간섭하고는 다르다. 자식이 관심있는 것...
하늘마음 :: 이름
12.07.16 :: 날짜
943 :: 조회
이 책은 군대간 이병 아들이 면회 올 때 사가지고 오라는 책 목록에 들어있던 책이다. 다섯권의 책을 부탁했는데 두 ...
 
책은 도끼다 [385]
하늘마음 :: 이름
12.07.12 :: 날짜
3968 :: 조회
박웅현이라는 우리나라 최고의 광고인을 나는 모르고 있었다. 아들 선우가 서울의 학교기숙사에서 모든 짐을 챙겨 산골로 보냈...
잘 가요 엄마 [7]
하늘마음 :: 이름
12.06.27 :: 날짜
815 :: 조회
사실 신경숙님의 는 아이들이 먼저 보고 감동하여 내게 강추한 책이었다. 엄마라는 말을 입밖에 내본 사람(그런 사람 없...
 
농무 [3]
하늘마음 :: 이름
12.06.26 :: 날짜
821 :: 조회
사실 는 워낙 유명한 시라서 소개하고 자시고도 없다는 생각이다. 다만, 언제인지 기억에 없지만 내가 읽었던 시같고...
바다의 기별 [5]
하늘마음 :: 이름
12.06.20 :: 날짜
773 :: 조회
“모든, 닿을 수 없는 것들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모든, 품을 수 없는 것들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모든, 만져지지 않는 것...
 
멸치 [5]
하늘마음 :: 이름
12.06.19 :: 날짜
771 :: 조회
책 후기 올리기 전에 재미난 얘기 하나. 아들이 군대가기 전에 컴에 앉아서 책 주문을 하기에 거기다 대고 “엄마 멸...
인간 실격
하늘마음 :: 이름
12.06.14 :: 날짜
1516 :: 조회
이 책은 아들 선우가 서울의 학교 기숙사에서 가져온 책이다. 군대를 가야 하므로 기숙사방을 빼고 짐을 택배로 보내왔었다...
 
먼 곳
하늘마음 :: 이름
12.06.14 :: 날짜
764 :: 조회
도서관으로 피신을 갔다. 찾아오는 분들이 많고, 집안의 일들을 눈에 들어오니 자꾸만 일을 하게 된다. 물론 해야 할 일이니...
나무가 말하였네 [1]
하늘마음 :: 이름
12.05.28 :: 날짜
955 :: 조회
라는 커다란 제목 옆에 ‘시가 된 나무, 나무가 된 시’라는 소제목이 껌처럼 붙어있다. 그것만 봐도 이 책이 어떤 내용인지 ...
 
철학이 필요한 시간
하늘마음 :: 이름
12.05.21 :: 날짜
924 :: 조회
이 책도 아이들이 먼저 읽고 내게 강추해준 책이다. 주현이야 2주일에 한번씩 집에 오니 엄마도 좋아할 책이라고 했고, 선...
내 마음의 무늬
하늘마음 :: 이름
12.05.17 :: 날짜
1354 :: 조회
나는 박완서님의 작품을 아주 좋아한다. 성장과정이 나와 비슷해서일 거라는 이유도 조금 있겠지만 글의 흐름이 우선 ...
 
순간의 꽃
하늘마음 :: 이름
12.05.16 :: 날짜
2503 :: 조회
이 책을 왜 난 이제야 읽고 뒤로 자빠지는지.... 진작에 읽었더라면 내 삶의 결이 한결 보드러웠을텐데 할정도로 내 맘에 들...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
하늘마음 :: 이름
12.05.09 :: 날짜
1003 :: 조회
난 작가에 대해 작가의 성향이나 문학적 색깔 등에 대해 판에 박듯이 언급하는 것을 싫어한다. 예를 들면, 그 시가 읽...
 
내 생의 중력
하늘마음 :: 이름
12.04.29 :: 날짜
735 :: 조회
요즘 시를 많이 접하게 된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짧은 시간만 주어지면 시를 읽어주곤 했다. 그것이 떡볶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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