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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김수영을 위하여
산골소녀 :: 이름
12.08.18 :: 날짜
1216 :: 조회
김수영 시인이라는 사람을 소개해준 사람도 철학과에 다니던 오빠였고, 이 책을 추천해준 사람도 오빠였다. 사실 김수영 시인을...
 
박웅현 - 책은 도끼다 [1]
산골소녀 :: 이름
12.08.02 :: 날짜
2215 :: 조회
‘책은 도끼다’. 단순한 표지에 단순한 제목. 단순해서 더 범상치 않았다. 그래서 더더욱 궁금했고 읽어보고 싶었다. 책을...
에드워드 암스트롱 베넷 - 한 권으로 ... [3]
산골소녀 :: 이름
12.07.19 :: 날짜
1032 :: 조회
- 2년 전 읽은 책의 독후감을 이제야 쓰게 되어 유감이다. 나는 지금껏 심리학과 관련된 많은 책을 읽었고, 관련된 자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 [1]
산골소녀 :: 이름
12.03.17 :: 날짜
963 :: 조회
“두꺼운 책은 곧 어려운 책일 것이다.” 이것은 언젠가부터 내가 책을 고르는데 있어 매번 방해해온 기가 막힌 악습관이라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 [6]
산골청년 :: 이름
12.03.10 :: 날짜
991 :: 조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그런 책이 있다. 두께를 보나, 책 제목의 수준을 보나, 작가의 명성이 주...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1]
산골소녀 :: 이름
12.03.09 :: 날짜
728 :: 조회
오빠와 비슷하게 나는 때때로 책장 앞에 서서 마치 ‘좋은 물건이 있나’해서 벼룩시장에 온 구매자마냥 매의 눈초리로...
미할리스 대장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산골소녀 :: 이름
12.03.01 :: 날짜
590 :: 조회
나는 웬만하면 책에 줄을 긋지 않는다. '깔끔해서'라는 거창한(?) 이유 보다는, 최근 들어 딱히 줄 그어놓고 심심...
 
'필경사 바틀비' 를 읽고
산골청년 :: 이름
12.01.10 :: 날짜
2350 :: 조회
필경사 바틀비 - 허먼 멜빌 내겐 크고 작은 취미가 여럿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사랑해 마지않는 취미를 고르라고 하...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임마... [59]
산골소녀 :: 이름
11.12.28 :: 날짜
1069 :: 조회
아, ‘제목이 너무 좋아 샀다가 피봤다’던 엄마의 말이 이렇게나 와 닿을 줄이야! 나는 보통 먼저 작가에 끌리고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김진명 [1]
산골소녀 :: 이름
11.12.17 :: 날짜
952 :: 조회
요즘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듯 나도 옛날 책 읽는 것을 많이 꺼려하는 편이다. 누런 표지에 작은 글자, 잦은 오타 등....
프로이트 - 꿈의 해석 [1]
산골소녀 :: 이름
11.12.15 :: 날짜
954 :: 조회
가끔 내게 있어 심리학 관련 책은 너무 어렵게 다가오곤 한다. 그것은 특히 내가 공부 등으로 독서를 오랫동안 등한...
 
금태섭 변호사 - 확신의 함정 을 읽고... [3]
산골소녀 :: 이름
11.11.03 :: 날짜
706 :: 조회
보통 변호사가 쓴 책이라 하면 두꺼운 법전처럼 어렵고 진부한 이야기뿐일 거라 흔히들 생각한다. 왜냐면, 내가 그랬거든.(ㅎ...
김진명 - 황태자비 납치사건 [3]
산골소녀 :: 이름
11.10.09 :: 날짜
1004 :: 조회
내게 이 책의 도착은 지루한 학교생활에 가물어버린 내 마음에 어느 날 뿌려진 소나기 같았달까, 그만큼 반가운 책이었...
 
모파상 단편선 [3]
산골소녀 :: 이름
11.08.16 :: 날짜
562 :: 조회
난 엄마가 읽으라고 건네주는 책을 볼 때마다 긴장한다. '또 어렵고 두꺼운 책인건가?' 하는 생각에서다. 얼마 전 엄마가 준 '...
김진명 - 고구려(미천왕 편)를 읽고 [4]
산골소녀 :: 이름
11.08.01 :: 날짜
1475 :: 조회
나는 역사소설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 ‘고구려’라는 책이라는 게 출간되었을 때에도 별 관심을 가지지 않고 그저 ...
 
조디 피콜트 - 19분 [2]
산골소녀 :: 이름
11.07.24 :: 날짜
1568 :: 조회
19분 동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샤워를 급하게나마 할 수 있고, 한 끼 식사를 간단하게 할 수 있고, 잊고 지내던 ...
니코스 카잔차키스 - 그리스인 조르바 [10]
산골소녀 :: 이름
11.06.11 :: 날짜
2314 :: 조회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어쩌면 내게 있어 이 책을 읽게 된 것이, 아니 이 작가를 알게 된 것이 참으로...
 
신경숙 - 엄마를 부탁해 [1]
산골소녀 :: 이름
11.06.06 :: 날짜
645 :: 조회
date: 10.8.25 요즘들어 다들 독서열풍이다. 덕분에 나도 그 분위기에 이끌려 매일 도서관을 들락거리며 여러권 읽...
프랑수아 를로르 - 정신과 의사의 콩트 [1]
산골소녀 :: 이름
11.02.24 :: 날짜
679 :: 조회
  나는 심리학이 가진 오묘한 매력이 좋다. 하나의 행동으로 그 사람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
 
존 그리샴 - 어소시에이트 [1]
산골소녀 :: 이름
11.02.12 :: 날짜
1079 :: 조회
두번째로 보는 법정소설, 두번째로 보는 존 그리샴의 소설. 그는 내게 '법정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소개시켜준 장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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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2002년 2월 이후 째 방문자 입니다.    산골남주인에게 메일보내기산골여주인에게 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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