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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고래 - 김형경 [6]
산골소녀 :: 이름
11.02.01 :: 날짜
794 :: 조회
언젠가 친구 보영이가 나와 이야기를 하던 중 추천한 책이 있었다. 당시 보영이는 들고있던 책을 내게 들이밀며 저다운 큰...
 
모방범 - 미야베 미유키 [5]
산골소녀 :: 이름
11.01.24 :: 날짜
701 :: 조회
시험이 끝나자 아이들은 모두 문제집·시험지를 내던지고 너도 나도 독서 삼매경이었다. 그 중 몇 번씩이나 아이들 손을 거쳐...
미할리스 대장- 니코스 카잔차키스 [6]
박선우 :: 이름
10.11.23 :: 날짜
973 :: 조회
미할리스 대장 1,2권 - 니코스 카잔차키스 어떤 혹독한 시련에 직면해서도 두 눈을 치켜떴고, 강인한 어깨와 팔뚝을 가...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2]
박선우 :: 이름
10.08.12 :: 날짜
986 :: 조회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고2 때, 끔찍한 불면증에 시달린 적이 있었다. 사실 불면증이라는 병 자체는 그...
[진 브류어 ] K-PAX
산골소녀 :: 이름
10.08.06 :: 날짜
606 :: 조회
도서관에서 이 책을 찾아낸 건 정말 말 그대로 ‘우연적으로’였는데, 얼마 전 학교 계발 시간에 재미있게(그리고 흥미롭게)...
 
모파상 단편선 - 기 드 모파상 [2]
박선우 :: 이름
10.08.05 :: 날짜
912 :: 조회
모파상 단편집 - 기 드 모파상 그래도 남부끄럽지 않은 소설책을 내고 싶은 작가 지망생으로서 가끔은 습작 비슷한 걸 끼...
그리스인 조르바 - 니코스 카잔차키스
박선우 :: 이름
10.08.04 :: 날짜
668 :: 조회
그리스인 조르바 - 니코스 카잔차키스 독서라는 건 ‘영혼을 관통하는 극소수의 책을 향한 끝없는 여행’ 일지 모른...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로맹 가리 [8]
박선우 :: 이름
10.06.05 :: 날짜
1141 :: 조회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 로맹 가리 전에 언급한 적이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글의 제목을 꽤 중...
'환상 동화집' - 헤르만 헤세 [3]
박선우 :: 이름
10.06.02 :: 날짜
685 :: 조회
환상 동화집 - 헤르만 헤세 세상에는 지극히 어렵고 난해한 글이 차고 넘친다. 보르헤스, 마르케스, 칸트 등 대가들의 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 [1]
박선우 :: 이름
10.05.13 :: 날짜
690 :: 조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 철학. 지금 봐도 고리타분한 이 학문을 처음 접한 건 의외로 어린 나이인 ...
'수난'[전2권]을 읽고. [1]
박선우 :: 이름
10.05.09 :: 날짜
714 :: 조회
카잔차키스를 처음 접한 것이 지식인의 서재 ‘의사 박경철’ 편에서 였다. ‘선과 악, 욕망이 뒤섞이면서 결국 주인공 마놀...
 
엘리펀트 맨 - 크리스틴 스팍스
산골소녀 :: 이름
10.04.10 :: 날짜
512 :: 조회
도서관의 책장 안 빽빽한 책 속 내 눈길을 끄는 책이 있었다. 조금 두꺼운 크기에 나뭇잎이 수놓아진 글씨로 '엘리펀트 맨'...
승자는 혼자다[전2권] - 파울로 코엘...
산골소녀 :: 이름
10.04.10 :: 날짜
621 :: 조회
내가 그의 다른 책에 대한 독후감을 쓰며 매번, 아니 항상 하는 말이고 이젠 다들 아시리라 짐작하지만, 파울로 코엘료는 내가 ...
 
광기에 관한 잡학사전 [3]
산골소녀 :: 이름
10.03.28 :: 날짜
552 :: 조회
친구와 최근들어 자주 가는 곳이 있다. 바로 우리 반 앞건물 3층에 있는 교내 도서관. 역시나 전 학교 도서관과는 다른다...
네루다의 우편 배달부 [4]
산골소녀 :: 이름
10.03.28 :: 날짜
1013 :: 조회
이 책은 옛날부터 엄마가 내게 추천해왔던 책이었다. 하지만 나는 솔직히 말해 제목만 보고 소설의 내용을 지레짐작하는 ...
 
안인희의 북유럽신화[전2권] [2]
산골소녀 :: 이름
10.03.28 :: 날짜
1046 :: 조회
내가 처음 외국의 '신화'라는 것을 접한건 초등학생때 한참 인기있었던 만화책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서다. 내 기억으론 신...
파울로 코엘료 - 흐르는 강물처럼 [5]
산골소녀 :: 이름
10.03.14 :: 날짜
1533 :: 조회
파울로 코엘료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동급으로. 그의 글들은 너무 어렵지도 않으며, 그...
 
버지니아 울프 - 등대로 [4]
산골소녀 :: 이름
10.03.14 :: 날짜
698 :: 조회
이 책은 오빠에게 졸업선물로 받은 것인데, 버지니아 울프라는 작가의 글은 처음인듯 싶다. 일단 기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이방인'을 읽고 [2]
박선우 :: 이름
10.03.01 :: 날짜
802 :: 조회
이방인 - 알베르 카뮈 이방인(異邦人). 단지 발음하는 것만으로도 진한 소외감이 휘감는 그런 단어다. 어째서 일까? 단지...
 
이사카 코타로 - 칠드런 [1]
산골소녀 :: 이름
10.02.19 :: 날짜
554 :: 조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꽤나 최근에 읽은 나쓰메 소세키의 ‘도련님’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칠드런은 이어지지 않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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