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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신화'[전2권]를 읽고 [1]
박선우 :: 이름
10.02.14 :: 날짜
856 :: 조회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 - 안인희 솔직히 나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는커녕 날라리 신자에 더 가깝다. 자랑이 아닌 것은 잘 ...
 
제프리 디버 - 본 컬렉터 [1]
산골소녀 :: 이름
10.01.27 :: 날짜
652 :: 조회
친한 친구와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내가 추리물은 한번도 보지 못했다고 했더니(셜록홈즈, 아르센 뤼팽 제외) '본 컬렉터...
존 그리샴 - 어필 [1]
산골소녀 :: 이름
10.01.13 :: 날짜
588 :: 조회
드디어 길고 험했던 여정이 끝났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니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있는 작가 존 그리샴이 3년만에 쓴 ...
 
'소송' - 프란츠 카프카 [2]
박선우 :: 이름
10.01.09 :: 날짜
714 :: 조회
소송 - 프란츠 카프카 ‘문학이란 무엇인가?’ 거리의 시민들 중 무작위로 100명에게 이 질문을 했다고 가정했을 때, ...
살인의 해석 - 제드 러벤펠드
박선우 :: 이름
09.12.25 :: 날짜
701 :: 조회
살인의 해석 - 제드 러벤펠드 내 추리소설 편력을 짚어보자면 이러하다. 귀농 초 홈즈 곁의 왓슨처럼, 어린 산골소년의 ...
 
향연 - 플라톤
박선우 :: 이름
09.12.11 :: 날짜
866 :: 조회
향연 - 플라톤 책을 읽으면서 신기한 점은 한 책을 통해 또 다른 책을 알게 되는 경우가 정말 많다는 점이다. 폴 오스...
나쓰메 소세키 - 도련님
산골소녀 :: 이름
09.12.11 :: 날짜
932 :: 조회
엄마가 책을 추천해줬다. 나쓰메 소세키라는 작가의 '도련님'이라는 책이었는데, 일본작가의 책은 잘 접하지 못한 나로써는 흥미...
 
도쿄기담집-무라카미 하루키 [1]
박선우 :: 이름
09.12.02 :: 날짜
680 :: 조회
도쿄 기담집- 무라카미 하루키 언젠가 나는 지나치게 플롯에 집착하는 나 자신을 발견한 적이 있다. 누가 누구를 죽였네, ...
살인자들과의 인터뷰 [30]
산골소녀 :: 이름
09.11.29 :: 날짜
1819 :: 조회
선물 받은 책 중, 눈에 띄는 책이 있었으니. 그 책이 바로 내가 지금부터 쓰려는 ‘살인자들과의 인터뷰’라는 책이다. 문득 ...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3]
산골소녀 :: 이름
09.11.22 :: 날짜
1337 :: 조회
엄마와 서울을 가기로했다. 그것도 놀러, 엄마와 둘이 가는것은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설레어 여러가지를 많이 준비해가려고 노...
'달의 궁전' 폴 오스터 [2]
박선우 :: 이름
09.11.22 :: 날짜
729 :: 조회
달의 궁전 - 폴 오스터 내게는 가끔 여가 시간이 생길 때면 거실에 있는 큰 책장을 우두커니 보고 있는 버릇이 있다. 딱...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1]
박선우 :: 이름
09.11.19 :: 날짜
699 :: 조회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카타야마 쿄이치 내가 일본 소설을 처음 만난 건 얼마 되지 않은 과거이다. 이제 막 ...
'체 게바라의 홀쭉한 가방' 을 읽고 [2]
박선우 :: 이름
09.11.17 :: 날짜
782 :: 조회
체 게바라의 홀쭉한 가방 - 구광렬 참 무식한 과거지만, 난 ‘체 게바라’ 라는 사람이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모델’인 ...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 -프란츠 카... [1]
박선우 :: 이름
09.09.20 :: 날짜
958 :: 조회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프란츠 카프카 프란츠 카프카. 그는 내게 언제나 숙적이었다. 내 나름대로 뛰어난 이해력을 지니고...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4]
박선우 :: 이름
09.09.17 :: 날짜
823 :: 조회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적이 있는가.’ -조용필, 킬리만자...
 
'인연' 을 읽고 [1]
박선우 :: 이름
09.09.13 :: 날짜
583 :: 조회
‘인연’ - 피천득 고 피천득 선생님을 처음 알게 된 건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틀어주신 '지식채널e' 라는 프로그램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를 읽고
박선우 :: 이름
09.09.05 :: 날짜
660 :: 조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나는 도서관을 좋아한다. 그렇다고 그곳에서 정신없이 책을 탐독하는 것은 아니...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 킹 [2]
박선우 :: 이름
09.07.29 :: 날짜
741 :: 조회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 킹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 아마 글자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모두들 질문에 대한 기...
'네루다의 우편배달부'를 읽고 [1]
박선우 :: 이름
09.07.13 :: 날짜
753 :: 조회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안토니오 스카메르타 당연한 이야기 인지도 모르지만 책을 읽는 것은 재미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
 
'당신의 조각들'을 읽으면서
박선우 :: 이름
09.07.11 :: 날짜
681 :: 조회
시험이 한창이던 어느날. 다음날 시험 관련 책을 챙기기 위해 사물함을 뒤적이는 친구의 사물함에서 '당신의 조각들'을 발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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