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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스의 신비[전4권] [1]
산골소녀 :: 이름
09.01.03 :: 날짜
602 :: 조회
크리스티앙 자크의 책을 읽을 때 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혹시 역사책을 그대로 베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의 책...
 
'오시리스의 신비'를 읽고서. [79]
박선우 :: 이름
08.12.25 :: 날짜
772 :: 조회
이집트, 이집트하면 사람들은 어떠한 느낌을 받는가. 우리의 대답은 미스테리, 신비함, 몽환적 등으로 한정 될것이다. 우리가 ...
우리문화의 수수께끼 1
산골소녀 :: 이름
08.12.23 :: 날짜
648 :: 조회
엄마따라 간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우리문화의 수수께끼’였다. 난 문화라던가 역사에 대해서는 정말 ...
 
블랙 파라오Le Pharaon noir * ...
산골소녀 :: 이름
08.12.13 :: 날짜
574 :: 조회
결국 엄마가 이 분의 책을 들고 오시고야 말았다. 크리스티앙 자크, 그래 이 분의 책을 안 본 지도 꽤 됐지. 사실 크리...
데카메론
산골소녀 :: 이름
08.11.19 :: 날짜
637 :: 조회
데카메론는 ‘10일 동안의 이야기’라는 뜻이다. 여기에 나온 이야기는 총 100편에 달한다. 난 이런 책이 싫다. 인간의 욕망으...
 
'세상을 바꾼 법정'을 읽고서-금태섭 ...
박선우 :: 이름
08.11.08 :: 날짜
804 :: 조회
세상을 바꾼 법정을 읽고, 안 그래도 수행평가네, 기말고사네 하며 충분히 바쁜 아들에게 엄마는 기어이 책 한권을 권하고 ...
게걸음으로 가다 - ...
산골소녀 :: 이름
08.10.12 :: 날짜
725 :: 조회
언젠가 TV프로그램 ‘서프라이즈’를 본 적이 있다. 그 프로그램의 이야기 중 나의 호감을 자극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이...
 
'데카메론'을 읽고
박선우 :: 이름
08.10.05 :: 날짜
946 :: 조회
오랜만의 연휴이다. 밤 10시까지 학교에서 앉아있는 고등생에겐 참으로 귀하디 귀한 시간이 아닐 수 없다. 목요일 야자가 끝...
발끝으로 서다
산골소녀 :: 이름
08.09.21 :: 날짜
766 :: 조회
이 책은 내가 학교에서 일주일에 한 번 있는 국어 책 읽는 시간에 필독도서로 읽은 책이다. 처음 그 책을 받아들었을 때는 ...
 
디케의 눈을 읽고
산골소녀 :: 이름
08.09.13 :: 날짜
709 :: 조회
“시골의사의 동행”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의사들의 생활, 그들의 웃지 못 할 에피소드, 그리고 무엇보다 수술 장면을 ...
체 게바라 평전
산골소녀 :: 이름
08.09.01 :: 날짜
617 :: 조회
역시 난... 이런게 정말 안 맞나 보다. 오빠는 그 살벌한 야자시간에도 주위를 둘러보면서 틈틈이 그 두꺼운 책을 다 읽었다고...
 
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 [2]
산골소녀 :: 이름
08.07.31 :: 날짜
704 :: 조회
이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이다. 개미를 읽다보면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 대해 많이 나온다. 거의 그 비...
청년의사 장기려 [1]
산골소녀 :: 이름
08.07.28 :: 날짜
557 :: 조회
장기려를 우리는 ‘평생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했던 성자’라고 한다.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사실 별로 내키지 않았다. 뭐 그리...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산골소녀 :: 이름
08.07.20 :: 날짜
517 :: 조회
오랜만에 다시 본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그런데 아무래도 그의 첫 소설 ‘연금술사’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인지 그의 다른 ...
모차르트
박선우 :: 이름
08.07.19 :: 날짜
577 :: 조회
이 책을 엄마가 구입한 후 처음 집어 들었을 때,마음속으로 코웃음을 팽! 쳤던 기억이 난다. ‘아무리 당신 아들이 음악에 한...
 
'체 게바라 평전'을 읽고 [3]
박선우 :: 이름
08.07.13 :: 날짜
949 :: 조회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부끄러운 사실이 하나 있는데, 나는 ‘체 게바라’라는 이름을 ‘아디다스’의 멋진 티셔츠에서 처음 접하...
'완득이'를 읽고 [7]
박선우 :: 이름
08.07.06 :: 날짜
704 :: 조회
‘완득이’를 읽고. 남의 얘기인 줄로만 알던 고등학생이 된 후 처음 쓰는 글이라 참 감회가 새롭고 새롭다. 이 ‘완득이...
 
천개의 찬란한 태양 [3]
산골소녀 :: 이름
08.06.14 :: 날짜
1034 :: 조회
무엇보다 읽으면서 참 마음이 아팠던 책이다. 주인공 여자 두 명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불쌍했다. 그래도 마지막은 약간...
서울대 법대 아이들 [7]
박주현 :: 이름
08.05.28 :: 날짜
1555 :: 조회
처음 집의 책장에서 이 책을 봤을 때는 아.. 또 ‘공부는 이렇게 해라!! 수능에 올인 해라!’ 뭐 이런 것인 줄 알고 안 읽으...
 
박사가 사랑한 수식. [10]
박주현 :: 이름
08.05.13 :: 날짜
939 :: 조회
오가와 요코 지음. 어린 시절, 고모가 산골로 보내준 소포 안에는 우리가 좋아하고, 열광했던 과자와 사탕 말고도 하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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